[모두의창업 2차] 1라운드 심사중 멘토기관에서 보내는 문자 또는 메일이 예비합격자?? - 뮤직라이프 (Musiclife) 사회이슈 2026. 10. 12. 16:13
제목:

[모두의창업 2차] 1라운드 심사중 멘토기관에서 보내는 문자 또는 메일이 예비합격자??

최근 9월에 정부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한 모두의 창업 2차 접수가 끝났다. 
무료 9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하여 엄청난 열기를 알수 있다. 


이번주 10월15일에 모두의창업2차 1라운드 통과자 즉 합격자를 발표한다고 한다. 

그런데 눈길을 끄는 것은 1라운드 발표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합격자가 사실상 정해졌다는 말들이 돌기 시작했다. 즉 예비합격자가 선정되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민감한 상황에서 돌아다니는 단어가 애매하다. 예비합격자인지 선정자인지 후보자인지... 뭐 암튼...


정말 그런건지 알아봤다.

실제 지금은 지원자들이 지원한 멘토기관(창업지원기관)들에서 지원자들의 지원서를 심사하는 단계라고 한다.

즉,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상황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왜 사실상 이미 합격이 가려졌다고 하냐면, 요건검토를 위해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연락을 문자나 메일로 일부 지원자에게 하고 있는 것 때문이다. 

요건검토 서류는 꽤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한다. 진짜 신청자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서류라고 한다. 즉, 요건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다음단계를 진행하기 위한 서류인듯 보인다. 이것때문에 그렇게 소문이 난듯하다. 

 

그런데 이것을 왜 1라운드 발표후에 하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건지는 사실 알길이 없다.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이긴 한다. 발표후에 요건검토하고 탈락자를 가려서 재선정하고 하는 과정이 시간을 많이 잡아 먹을 거 같긴 하다. 

어쨌든 그 문자나 메일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각 내용이 다른 이유는 각 신청한 멘토기관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발송하기 때문에

내용이 살짝 다른듯하다. 

... 도전자 신청자격 및 요건검토 사전 확인서 제출 요청드립.... 

... 요건검토 대상 안내... 

... 요건 검토를 진행하게 되어 안내... 

... 요건검토 서류제출 안내.. 

 

... 예비합격자 안내...

 

마지막 내용은 매우 노골적이긴 하다.

어쨌건 내용을 보면 사실상 어느 정도 대상자가 추려진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대부분 서류제출 안내의 내용이다. 

서류제출로 합격자가 가려졌다고 볼수는 없을 것이다. 

즉, 아직도 정확히는 모른다가 맞지 않을까... 

 

그러나 이 연락을 받지 못한 사람들보다

통과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든다.

 

암튼 세금이 투입되어 진행되는 만큼

멋진 사업이 발굴되어 이로 인해 거대 벤처가 탄생하길 기대... 

 

 

 

끝.

 

 

 

Posted by 뮤직라이프, Musiclife is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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