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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2차] 1라운드 심사중 멘토기관에서 보내는 문자 또는 메일이 예비합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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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월에 정부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한 모두의 창업 2차 접수가 끝났다.
즉,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상황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왜 사실상 이미 합격이 가려졌다고 하냐면, 요건검토를 위해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연락을 문자나 메일로 일부 지원자에게 하고 있는 것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을 왜 1라운드 발표후에 하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건지는 사실 알길이 없다.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이긴 한다. 발표후에 요건검토하고 탈락자를 가려서 재선정하고 하는 과정이 시간을 많이 잡아 먹을 거 같긴 하다. 내용이 살짝 다른듯하다.
... 예비합격자 안내...
마지막 내용은 매우 노골적이긴 하다. 그래서 그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대부분 서류제출 안내의 내용이다. 서류제출로 합격자가 가려졌다고 볼수는 없을 것이다. 즉, 아직도 정확히는 모른다가 맞지 않을까...
그러나 이 연락을 받지 못한 사람들보다 통과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든다.
암튼 세금이 투입되어 진행되는 만큼 멋진 사업이 발굴되어 이로 인해 거대 벤처가 탄생하길 기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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